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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lish's FotoPage

By: Ayah Kha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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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7-Nov-2008 03:45 Email | Share | | Bookmark
Alamanda

Weekend baru nih..ayah dgn ibu bwk Khalish pegi Alamanda. Sblm ni, Khalish xpenah pegi sini. Kira tukar angin la ptg tuh, wlpn ujan lbt masa otw nk pegi sana. Khalish mcm bese la, dlm 10 minit perjalanan, dier dh terlelap. Kira nk cas tenaga la pasni. Hehe

Smpai kt Alamanda, Khalish tdo lg. Biler dh msuk dlm..baru la dier bgn. Rmai org kn..bunyi bising. Bdk nih bkn blh dgr bunyi2 sket..telinga nipis, sure bgn punyer. Xder beli apa pn arituh..just bwk Khalish jln2 jk. Cuma kebelakangan nih..Khalish dh minat satu benda lg..selain pompuan; eskelator. Hehehe...Sibuk dier nk naik eskelator. Letih aku

Pas slt n mkn lbh kurang kt sana..kteorg blk la. Lgpn nk tgk bola kn mlm tuh, tp Khalish tdo la..smpai pagi esknyer. Hehe


cptlah msukkan duit ibu....


lapar lg nih....



ayah..ada awek kt sblh...heeeehe


mkanan dh abes..straw pn ko mkn yer Khalish


ayah ada duit ker ibu..nk byr bil nih..hehe


ibu..kte xpayah blk la yer...hehe


ok..last yer.pas main kuda nih..Khalish janji kte blk...ekeke

haha..yelah cikgu kudin. mmg sama la tuh...sejibik Thu 20-Nov-2008 00:04
Posted by:ayah khalish
wah..bukan main lagi anak ko Ju...handsome lah..sapa dia ikut ni??? ops..kang ada lak yang perasan kang..hehehehe Mon 24-Nov-2008 06:58
Posted by:Arazlynd
aikkk..mstilah khalish ikut ayah khalish...hehehe Tue 25-Nov-2008 00:16
Posted by:kha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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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7-Nov-2008 01:43 Email | Share | | Bookmark
Ball






Khalish with ball

khalish je la jadi macam rooney... ayah khalish tak sempat dah... Mon 17-Nov-2008 05:53
Posted by:kudin
hahaha..yelah. xsempat dh cikgu Mon 17-Nov-2008 07:51
Posted by:ayah kha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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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6-Nov-2008 04:46 Email | Share | | Bookmark
Xpression of Kha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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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15-Nov-2008 03:33 Email | Share | | Bookmark
Brup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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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0-Nov-2008 05:50 Email | Share | | Bookmark
가지마 가지마


courtesy from youtube

Khalish...난 너 사랑해. 너에게 익숙해져 버려서 너 없는 모든것이 낯설어


가지마 가지마
Music by 윤건 Lyrics by 개리(리쌍) / Arranged by 윤건


우리 함께했던 날들 그 기억들만 남아
너를 지워야만 내가 살 수 있을까



우리 함께했던 날들 자꾸만 너 떠올라
너를 보내야만 내가 살 수 있을까


(가지마) 떠나지마 제발 (가지마) 사랑하잖아
(가지마) 나 혼자 남겨두고 제발 제발 제발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oh~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장난처럼 그렇게 돌아와


항상 너만을 위해서 살아가고 싶지만
때론 그 사랑마저도 힘이 들잖아


(가지마) 떠나지마 제발 (가지마) 사랑하잖아
(가지마) 나 혼자 남겨두고 제발 제발 제발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oh~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장난처럼 그렇게 돌아와


아프고 아플만큼 지치고 지칠만큼
지워봐도 참아봐도 니가 떠올라
너도 나처럼 아프잖아 너도 나처럼 힘들잖아
돌아와 내게로 잊지 못할 내 사람아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oh~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장난처럼 그렇게...
oh~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그때처럼 그렇게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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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9-Nov-2008 05:38 Email | Share | | Bookmark
The Garden




Sorry. Just 1 pic available since my son was busy walking and 'pre-running' at every corner of The Garden. Maybe next time lads...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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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8-Nov-2008 10:30 Email | Share | | Bookmark
Old Town White Coffee

Khalish slalu bekpas kt umah jk kalau ari cuti. Tp sabtu lps..since Khalish bgn awal..trus ayah bwk p bekpas. Kali ni bekpas kt Old Town White Coffee, Alpha Angle. Sbb pg lg kot..so..xla ramai sgt org. Tp sbb waiter + waitress tuh smuanya bkn org kte (nmpk mcm Vietnam jk)...so sengal sket la. order 3-4 jenis...yg smpai air jk. Khalish pn dh tarik muka xpuas ati. hehe... lps ckp apa yg patut...sempat la snap pics Khalish sket2. mcm bese la...lupa lg nk bwk kamera. nasib baik ada HP.ekeke



mana makanan ni wehhhh......

aduh....ni blh wat Khalish marah nih....

mmm... nasib baik ada bekal susu...baru cool sket..hehe

ni la yg smpai dulu......

makanan Khalish pg t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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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5-Nov-2008 05:51 Email | Share | | Bookmark
K-H-A-L-I-S-H-R-O-O-N-E-Y

Dh 2-3 mggu Khalish dh blh jln. mula2 bese la...setapak dua. pas dh confident..dier pn jln la sesuka ati dier..wlpn ada sket kengkang. hehe... skrg ni.. Khalish dh blh jln stabil. abes la satu rumah dier tawaf. mulut pn dh mkin peramah kn. since ayah bz sket skrg nih...xbyk pics Khalish yg dpt ayah snap. 3 keping ni pn ayah snap ptg smlm kt umah nenek.




khalish dh pandai jalan yer...pasni xpayah la mintak ayah dukung selalu...hehe...emran baru nk on your mark get set go nak merangkak ni hehe....1-2 step, meniarap balik...hehe... Thu 6-Nov-2008 04:18
Posted by:emran reza  - [Link]
Khalish dh blh jln..wlpn kdg2 mcm nk jatuh jk.ekeke...tp nk jgk berdukung. lenguh gak la tgn nih.. xlama lg..emran pn blh jln la tuh...hehe...blh main ball dgn Khalish Fri 7-Nov-2008 02:50
Posted by:Ayah Kha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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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1-Nov-2008 05:14 Email | Share | | Bookmark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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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4-Oct-2008 08:57 Email | Share | | Bookmark
A Man Who Was Superman

기발한 캐릭터와 스토리
기막힌 유머와 판타지를 넘어 숨가쁜 감동까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만남이 이루어지다!

손에 넣기 전까진 그 맛을 알 수 없는 것? 초콜렛 박스와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2008년 1월 31일, 두근두근 설레이는 영화가 온다. 초능력을 잠시 잃었다는 전직 슈퍼맨과 감동이 죽도록 싫은 휴먼다큐PD라는 기발한 캐릭터. 엉뚱하며 기막힌 유머와 판타지가 넘나 들며 한국판 슈퍼맨의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는 가슴 벅찬 감동까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만남, 슈퍼맨의 이야기엔 무엇이 있는 것일까? 딱 보기에도 제정신은 아닌 것처럼 보였다. 꽃무늬 하와이언 셔츠에 복고풍 파마머리로 나타나 악당들이 머릿속에 넣은 크립토나이트 때문에 지금은 하늘을 날지 못한다고 말하고, 사람들을 도우면 기분이 좋아지고 머리도 아프지 않다며 환하게 웃는 남자. 하지만, 그의 이야기는 끝이 아니다. 엉뚱한 그의 행동 뒤에는 자폐아가 말을 걸고, 오래된 신문스크랩 속 각종 사건의 구조 현장 속에서 발견되는 그의 진짜 진실들이 숨겨져 있다. 게다가, 크립토나이트는 아니지만 실제로 그의 머릿속에는 무언가가 박혀있다! 황정민은 “한국영화에선 지금껏 볼 수 없는 캐릭터다” 라는 말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의 특별함을 이야기한다.

가장 세계적인 캐릭터이자, 초인을 뜻하는 ‘슈퍼맨’이 대한민국 땅에서 인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가 하는 행동들은 너무 하찮고 소소해서 모두가 비웃는다. 송수정은 그런 인간을 가장 싫어한다. 휴먼다큐 PD면서도 감동이 죽도록 싫고, 동정심 따위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믿는 그녀가 성공한 방송인에 대한 열망으로 배운 것이라곤 억지 눈물과 감동의 조작을 위한 테크닉뿐이다. 송수정은 너무나 현실적이기에 현대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캐릭터다. 그런 그녀가 슈퍼맨의 기행이 아닌, 슈퍼맨의 과거와 정체를 추적하게 되면서 변화하기 시작한다. 과연,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 속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 것일까? 판타지를 꿈꿀 수 없는 리얼한 현실의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서로 너무나 다른 두 캐릭터의 만남 그리고 넘치는 유머와 판타지 속 세상을 바꿀 감동의 드라마. 2008년, 그의 기발한 정체와 반전적 진실의 감동이 가득 담긴 진짜 이야기가 당신의 가슴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세상이 사랑한 슈퍼 연기파 황정민
뜨거운 그의 심장이 세상을 두드린다!

<달콤한 인생> <사생결단> <검은집> <행복>... 너무나 강렬한 개성으로 완벽하고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창출해온 한국영화의 대표 연기파 황정민. 그는 16년 연기 인생에서 처음으로 그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느꼈다. 시나리오를 읽고 처음으로 느낀 마음의 울림을 잊을 수 없었던 것. 그리고 확신한다. ‘내 인생의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한국에서도 <포레스트 검프> 같은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내가 느낀 울림처럼 사람들의 심장을 두드릴 수 있을까? 초상 하나. 그의 회고... 2005년 여름, 태풍 ‘나비’가 휩쓸고 지난 자리엔 폐허가 된 삶의 터전과 이를 복구하고 돕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TV를 통해 문득 그 사람들의 모습을 목격한 황정민의 가슴 속엔 그들의 얼굴이, 마음이 자리잡게 된다. 초상 둘. 감독 정윤철의 회고... 2006년 가을,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의 시나리오를 쓰던 무렵, 그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왜였을까? 그는 ‘대한민국에서 슈퍼맨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은 황정민이라는 배우 이외에는 생각할 수 없다’는 확신을 가졌다. 기발한 상상력과 판타지, 사람의 마음을 웃음과 눈물로 쥐락펴락하다 쿵! 하고 심장을 울리는 감동을 전하는 이야기... 그는 황정민이 너무나 고마웠다. 그가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슈퍼맨이 되어 대한민국을 웃기고 울리기 위해 돌아왔다. 남들은 제정신이 아니라고 비웃지만 자신은 잠시 초능력을 잃은 슈퍼맨이라고 주장한다. 비록 지금은 하늘을 날 수 없지만 초능력을 되찾으면 언젠가는 날 수 있다고 믿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로의 변신은 또 한 번 즐거운 기대를 갖게 한다. 빛의 속도로 하늘을 날아와 위기에 빠진 인간들을 구해주는 슈퍼맨처럼, 황정민 역시 빛의 속도로 5천만 대한민국의 심장을 두드릴 것이다.

전지현, 지쳐 쓰러져도 행복했던
그녀를 처음 발견하다!

안심이 됐다. 황정민과 정윤철 감독까지, 이들이라면 뭔가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촬영이 계속 되면서, 전지현은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와 송수정 캐릭터에 더 큰 욕심이 났다. 그녀는 두달간 황정민의 연기를 보면서 열정을 배웠고, 정윤철 감독은 그녀의 내면의 숨겨졌던 감정의 스위치를 찾았다고 말했다. 송수정 PD가 되어 현장을 누볐던 전지현은 안타까워하고 고민하고 궁금해했다. 그리고 2008년 1월 31일, 우린 전지현을 처음 발견하게 된다! 정윤철 감독은 “풍부한 표정을 갖춘 배우다. 전지현이 선택한 새로운 장르로의 도전이 앞으로 영화계의 큰 축복이 될 것이다” 라며 전지현에게 욕심을 냈다. 그리고 촬영 내내 10번이 되던 20번이 되던 지쳐 쓰러지는 전지현을 잡아 일으키며 전지현을 송수정으로 변화시켰다.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를 포기하고 스스로 앞머리를 자르고, 스탭들도 놀랄 정도의 쌩얼로 스타 전지현이 아닌 생활인 송수정으로 나타났다. 감동이 죽도록 싫은 휴먼극장 PD. 골초가 될 만큼 ‘감동’ 스트레스에 시달리지만 시청률 대박의 꿈을 위해 조작도 서슴지 않는 캐릭터를 선보인다. 그리고 그녀가 맡은 가장 현실적인 캐릭터로 배우가 아닌 전지현으로 살아가며 느꼈던 것들을 표현할 기회를 잡아냈다. 그리고 이제 관객들에게 전지현의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심장을 두드릴 황정민과 전지현, 그리고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의 진짜 슈퍼맨 정윤철. 거대한 비상을 꿈꾸는 이들의 만남은 이제 2008년 봄 영화계는 물론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오늘 하늘을 나는 세가지를 보았다
비행기, 새... 그리고 슈퍼맨!

알록달록 이상한 인간이 나타났다

3년째 방송프로덕션에서 신파 ‘휴먼다큐’를 찍고 있는 송수정PD. 억지 눈물과 감동으로 동정심에 호소하는 프로그램에 신물이 난 그녀는 차라리 ‘동정심 없는 아프리카 사자’를 찍겠다며 밀린 월급 대신 회사 카메라를 챙겨 나온다. 그러나, 난데없이 아프리카 촬영은 취소가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카메라까지 날치기 당한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하와이언 셔츠의 남자가 도둑을 쫓아 카메라를 되찾아준다. 그는 악당이 머리 속에 넣은 크립토나이트 때문에 현재는 초능력을 쓸 수 없다는, 자칭 슈퍼맨이라고 주장하는 사나이.

“약해 약해. 이 정도론 못 터져!
뭔가를 보여주자구 슈퍼맨!”

슈퍼맨은 여학교 앞 바바리맨 혼내주기, 잃어버린 개 찾아주기 등 하찮고 사소한 선행에 열중하는가 하면, 북극이 녹는다며 지구를 태양에서 밀어내기 위해 물구나무를 서는 등 엉뚱한 행동을 일삼는다. 수정은 제정신이 아닌 듯 하지만 눈길을 끄는 그를 휴먼다큐 소재로 이용하기로 하고 새로운 이야기 꺼리에 동료들은 열광한다. 숙취에 시달리며 집에 누워있던 송피디의 눈앞에 다시 슈퍼맨이 나타난다. 슈퍼맨은 진실을 알려야 한다며 괴물이 나온다는 골목 맨홀로 수정을 데려가지만, 괴물은 커녕 하수구 냄새만 진동할 뿐이다. 수정은 그 곳에서 머리를 다친 슈퍼맨을 병원으로 데려가게 된다. 거기서, 엑스레이 사진 속 슈퍼맨의 머릿속에 진짜 무언가가 박혀있다는 것을 알게 된 송피디는 그를 집중 취재하기로 결심하는데…

그리고, 슈퍼맨의 진짜 이야기가 냉철한 그녀의 마음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courtesy from www.yes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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